동점골을 넣은 마차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8 21: 27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0-1로 뒤지던 울산의 마차도가 노정윤의 어시스트를 받아 헤딩으로 동점골을 넣은 뒤 이호(오른쪽)의 축하를 받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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