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튼 구단이 포르투갈 리그 FC 포르투에서 뛰던 수비수 누노 발렌테(30)를 영입했다.
은 29일(한국시간) 에버튼 구단이 영국 리버풀에서 가진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발렌테와 3년간 계약을 맺었으며 이적료나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004년 유럽축구선수권 등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18차례의 A매치에 출전했던 발렌테는 무릎 부상으로 6개월 이상 출전이 불가능한 이탈리아 출신 수비수 알레산드로 피스토네를 대신할 예정이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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