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박 감독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조범현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18: 49

30일 수원구장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리기에 앞서 현대 김재박 감독의 최연소, 최단기간 700승 달성에 대한 구단의 자체 시상이 있었다. 조범현 SK 감독(왼쪽)이 김재박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