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타석포로 시즌 30호를 장식하는 홈런 선두 서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19: 51

30일 수원구장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현대의 4회말 선두 타자 서튼이 2회에 이어 연타석 솔로 홈런을 쳐내고 있다. 시즌 30호로 2위와의 차이를 6개로 벌리며 홈런왕을 사실상 예약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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