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타석 홈런을 친 서튼을 환영하는 동료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19: 52

30일 수원구장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현대의 4회말 서튼이 2회에 이어 연타석 솔로 홈런을 치고 들어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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