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두 방이나 맞다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20: 04

30일 수원구장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현대의 4회말 서튼이 연타석 솔로 홈런을 날리고 SK 선발 투수 이영욱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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