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으로 앞섰던 LG, '이 때는 괜찮았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21: 07

3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 LG의 4회초 1사 2루서 김정민의 2루타로 이성렬이 홈인, 3-0을 만든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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