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 3-3이던 두산의 5회말 2사 만루 김동주 타석 때 상대 투수 심수창의 폭투로 역전 득점을 올린 장원진(오른쪽)이 문희성의 환영을 받으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간단히 역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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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2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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