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성을 환영하는 위재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21: 20

30일 수원구장서 열린 현대 유니콘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7회초 최익성이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들어온 뒤 위재영(왼쪽) 등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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