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홈 경기서 7-4로 역전승한 뒤 두산 베어스의 주장 김동주(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마무리 정재훈이 주먹을 맞대며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에만 올해 13번 이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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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2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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