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오늘은 시헌이가 다 했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22: 13

3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서 7-4로 역전승한 두산 김경문 감독이 경기 후 손시헌(가운데)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손시헌은 두산이 대거 7점을 뽑은 5회말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역전승의 수훈갑이 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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