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서 7-4로 역전승한 두산의 포수 용덕한과 마무리 투수 정재훈이 경기 후 손을 굳게 맞잡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을 굳게 맞잡는 용덕한과 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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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0 2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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