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아기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1 20: 11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전반 인천의 아기치가 라돈치치 셀미르로 이어진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자 전재호가 축하하러 달려 가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