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감독에게 달려가는 김도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1 20: 34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김도훈이 동점골을 넣어 프로 통산 개인 최다인 111골을 기록한 뒤 김학범 감독에게 달려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