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을 완성하고 좋아하는 김도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1 21: 15

31일 성남 제2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켜 개인 통산 최다인 113골에 해트트릭까지 수립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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