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먼저 찰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1 21: 36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인천 문전에서 인천 장경진(왼쪽)과 성남 장학영(오른쪽서 두 번째)가 공을 다투고 있다. /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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