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켜 개인 통산 최다인 113골에 해트트릭까지 수립한 뒤 팀 동료 모따(왼쪽),두두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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