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남 사장과 포옹을 나누는 김도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1 21: 44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서 성남의 김도훈이 0-1로 뒤지던 후반 혼자 3골을 몰아쳐 해트트릭을 수립하며 개인 통산 최다 득점 신기록(113골)을 달성했다. 김도훈이 경기 후 박규남 사장과 포옹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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