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서 LG의 3-2 승리의 주역인 이병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병규는 4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 LG가 두산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서 이기는 데 기여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LG 승리의 일등공신 이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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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1 22: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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