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서 3-2로 이긴 LG의 최고참 포수 김정민과 마무리 투수 경헌호가 악수를 나누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승리의 악수를 나누는 김정민과 경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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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31 2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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