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달리는 남북한 자매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1 18: 13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경기가 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여자 1만m 경기에서 한국의 이선영(가운데)이 노은옥(왼쪽) 함봉실 사이에서 나란히 달리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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