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 날 경기가 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여자 1만m 경기에서 북한의 간판 스타 함봉실(왼쪽에서 5번째)이 한국 및 북한 선수들의 맨 앞에서 신중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함봉실은 중국 일본 선수에 이어 동메달에 그쳤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중한 레이스를 펼치는 함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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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1 1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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