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 날 경기가 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첫날 경기 일정이 모두 끝나고 관중들이 빠져 나간 뒤 자원봉사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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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1 1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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