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 날 경기가 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북측 청년학생협력단원들이 잠시 응원을 쉬는 틈을 이용해 손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리도 좀 쉬어야지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1 18: 36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