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 날 경기가 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북측 청년학생협력단원들이 나팔꽃 모양을 본 뜬 나팔을 이용해 '이겨라'를 외치는 가운데 대다수가 투명 시계를 찬 모습이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에 투명 시계가 유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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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1 18: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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