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1일 시작된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응원을 위해 입국한 북측 청년학생협력단이 이날 저녁 7시 30분부터 문학 야구장에서 공연을 가졌다. 여성 단원 둘이 남과 북은 하나라며 손가락을 일자로 세운 채 노래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과 북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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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1 21: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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