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치며 함께 불러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1 21: 51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1일 시작된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응원을 위해 입국한 북측 청년학생협력단이 이날 저녁 7시 30분부터 문학 야구장에서 공연을 가졌다. 개량 한복 차림의 여성 단원들이 박수를 치며 합창을 유도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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