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봉실 선수, 꼭 이기라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1 22: 10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 날 경기가 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북측 청년학생협력단 여성 단원이 북한의 간판 스타 함봉실이 출전한 여자 1만m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주종목이 마라톤인 함봉실은 중국 일본 선수에 이어 동메달에 그쳤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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