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대만의 경기 5회말 1사 1,3루서 1루주자 장준환이 1, 2루 사이에서 런다운에 걸렸을 때 3루주자 김준무가 홈을 파고 들었으나 태그아웃되고 있다. 대만 포수는 린춘성./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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