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에서 몸을 푸는 한기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2 20: 47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대만의 경기 도중 한국의 한기주(오른쪽)가 유현진(왼쪽) 양승진과 불펜에서 가벼운 러닝으로 몸을 풀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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