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투수가 된 좌완 김광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2 21: 42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대만의 경기서 한국이 6-2로 어렵지 않게 역전승을 거뒀다. 0-1로 뒤지던 3회초 마운드에 올라 3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승리투수가 된 김광현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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