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대만의 경기서 한국이 6-2로 어렵지 않게 역전승을 거뒀다. 9회초 2사 1루서 마운드에 올라 한 타자만 상대하며 경기를 마무리한 한기주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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