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의 7회초 2사 2루 김한수 타석 때 두산 투수 이재우의 폭투를 틈 타 2루 주자 박한이가 3루로 달려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폭투를 틈 타 3루에서 세이프되는 박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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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2 2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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