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감독, '서두르지 말고 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2 22: 32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이 6-4로 앞서 있던 두산의 9회말 1사 1,2루 안경현 타석때 선동렬 삼성 감독이 직접 마운드에 올라 마무리 투수 오승환 및 포수 진갑용에게 신중한 승부를 당부하고 있다. 결국 유격수 병살타가 나와 경기가 그래도 끝났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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