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시즌 첫 안타 신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3 10: 53

김선우(28.콜로라도)가 올시즌 첫 안타를 터뜨렸다.
3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 김선우는 2회말 2사 1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다저스 선발 제프 위버의 2구째를 받아쳐 중견수 앞으로 날아가는 깨끗한 안타를 터뜨렸다. 올시즌 10타수만에 터뜨린 첫 안타다.
콜로라도는 1회말 토드 헬튼의 투런홈런(16호)을 터뜨린 뒤 2회초 김선우가 마이크 에드워즈에게 솔로홈런을 맞아 2회말까지 2-1 한점차로 앞서고 있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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