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명동의 아디다스 코리아 직영점 오픈 행사에 많은 축구인과 연예인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왼쪽으로부터 수원 삼성의 송종국, 위르겐 슈트라페 아디다스 아태본부 부사장, 영화배우 강동원, 볼프강 벤트하이머 아디다스 코리아 대표, 울산 현대의 유상철, 수원 삼성의 김남일 , 폴 하디스티 아디다스 코리아 상무 등 참석자들이 휘장을 제거하기 위해 축구공 모양 버튼을 누르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