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 담 넘기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09.03 21: 01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도중 3루쪽 내야 관중석에 있던 한 여성 관중이 외야 응원석으로 가기위해 높은 철제 난간을 넘어가고 있다./잠실=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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