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선발 등판한 '괴물투수' 쓰지우치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9.04 14: 52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A조 예선 한국-일본전에서 일본 선발 투수로 등판한 쓰지우치가 공을 뿌리고 있다. 일본은 우완 야마모토 대신 전날 대만전에서 94개를 던진 좌완 쓰지우치를 이틀 연속 선발로 내세우는 강수로 한국의 허를 찔렀다. /문학=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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