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km 괴물' 쓰지우치의 역투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09.04 14: 58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제6회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국-일본전에서 일본 선발로 등판한 좌완 쓰지우치 다카노부가 공을 뿌리고 있다. 쓰지우치는 지난달 고시엔대회에서 최고 시속 156km를 찍고 9이닝 19탈삼진을 기록하는 괴력을 발휘, 일본 열도를 뒤흔든 주인공이다. /문학=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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