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감독, ‘쓰지우치는 던질수록 강해지는 투수’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9.04 14: 59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이 전날 대만전에 선발로 등판했던 쓰지우치를 이틀 연속 선발로 내세우는 강수를 쓰며 한국팀의 혀를 찔렀다. 사카다 일본 감독은 ‘쓰지우치는 던지면 던질수록 강해지는 투수’라고 추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문학=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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