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 노히트노런으로 호투한 김광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4 16: 51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선발투수 김광현이 역투를 하고 있다. 김광현은 일본의 괴물투수 쓰지우치와 맞대결을 벌여 5회까지 안타없이 4볼넷으로 역투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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