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일, 2루 훔치기 실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4 16: 52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A조 예선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6회초 공격, 1사 후 볼넷으로 진루한 황선일이 2루를 훔치려 했으나 실패하고 있다. 일본 유격수는 가토 마사요시. /문학=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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