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LG의 4회말 무사 1,2루서 이성렬이 삼성 선발투수 하리칼라의 투구에 팔꿈치를 맞은 뒤 주저앉아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저앉은 이성렬,'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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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4 16: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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