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4회말 무사 1,2루서 삼성 선발 투수 하리칼라의 투구에 맞은 이성렬이 그라운드에 누워 아파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뒹굴며 아파하는 이성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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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4 16: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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