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LG의 4회말 무사 1,2루서 이성렬이 팔꿈치에 하리칼라의 투구에 맞은 뒤 펄쩍 뛰며 아파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렬, '아이구 아파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4 17: 01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