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삼성의 9회초 무사 2루서 김한수가 투런 홈런을 날리고 들어오자 동료 선수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뻐하는 삼성,'점수차가 너무 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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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4 1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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