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LG의 회말 2사 1루서 박경수의 파울 플라이를 삼성 포수 김영복이 놓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복,'잡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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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4 1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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