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는 일본의 괴물투수 쓰지우치의 2-0 완봉승으로 끝났다. 쓰지우치는 전날에 이어 선발투수로 나와 완봉승을 거두는 괴력을 보여주었다. 완봉을 거둔 쓰지우치가 포수 쓰루오카 겐지로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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