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봉승을 거둔 '괴물' 쓰지우치의 역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4 18: 33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는 일본의 괴물투수 쓰지우치의 2-0 완봉승으로 끝났다. 쓰지우치는 전날에 이어 선발투수로 나와 완봉승을 거두는 괴력을 보여주었다. 쓰지우치는 볼넷을 10개나 내줬지만 안타를 4개밖에 맞지 않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전광판에 0의 행렬이 이어져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