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수, '찬 바람 부니 잘 맞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9.04 18: 36

4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삼성의 1회초 1사 1,3루서 우월 3점 홈런으로 선제포를 터뜨린 심정수가 덕아웃으로 들어오면서 동료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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